1. 특정 지역구에서 각각 수만 혹은 수십만명으로 구성된 사전투표그룹과 당일투표그룹의 후보별 득표율은 비슷해야 한다. 표본수가 수만, 수십만명으로 늘어나게 되면 사전투표그룹과 당일투표그룹이 보이는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아주 비슷해야 한다. 따라서 각 후보의 차이(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의 크기는 표준편차(1-3%) 내외에 머물러야 하고, 차이의 크기는 무시할 수 있을만큼 작아야 한다. 크기가 1~3%를 크게 웃돌면 조작으로 해석할 수 있다. 현대 통계학의 기초에 해당하는 '대수의 법칙(Law of Large Numbers)'은 위와 같은 주장을 가설이 아니라 법칙으로 인정한다. 결과적으로 국정지지도나 후보지지도는 대부분 1000개 내외의 표본수를 갖고 모집단의 통계적 특성을 추정한다. 그런데 수만 혹은 수만명의 표본수는 1천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확성을 가질 것이다. 쉽게 말하면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투표 득표율이 거의 근접해야 함을 뜻한다., 2. 20대 총선과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 좌측의 2016년 20대 총선에서 차이(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은 정상을 말한다. 차이의 크기도 작고 들쭉날쭉 자
1. 중앙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3.9대선에서 윤석열 당선자가 약 25만표 차이로 이재명 후보를 눌렀다고 한다. 불과 0.73%포인트로 차이로 윤석열 후보가 간신히 승리했음을 뜻한다. 그러나 이는 공정선거를 가정할 때의 일이다. 2. 공병호TV의 추계치는 중앙선관위 선거데이터와 크게 다르다. 엄청난 격차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정확한 숫자는 앞으로 검찰 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사항이다. 거데한 전산조작과 이를 합리화 하기 위한 위조 투표지 투입이 있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3. 공병호TV 추계치는 얼마나 되는 가? 공병호TV 추정치1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선거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사전투표 조작(관내, 관외, 재외국민) 공식을 발견하고 이를 수정하면, 사전투표에서만 약 326만표의 조작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326만표는 사전득표율 기준 20%, 총득표율 기준 9.5%이다. 쉽게 말하면 윤석열 당선인은 선관위가 주장하는 것처럼 0.73% 차이로 간신히 승리한 것이 아니라 최소 9.5%(351만 표 기준 10.30%) 차이로 압승하였다. 326만표에 차이 25만표를 더한 차이를 말한다. 4. 공병호TV 추정치2는 사전투표와 당일투
1. 2020년 한해 동안만 하더라도 정당에 지불된 정당보조금이 무려 907억원이나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 때마다 부정선거 의혹 때문에 나라가 홍역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직시하고, 해법을 제시하려는 노력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이른바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들도 자신과 자식들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인 무관심을 보이고 있다. 자주 "이게 나라인가?"라는 탄성이 나올 때가 있다. 2. 2020년 4.15총선에서 가장 조작이 심했던 곳이 관외사전투표(우편투표)이고, 관내사전투표와 재외국민투표가 뒤를 따랐다. 특히 관외사전투표(우편투표)와 관내사전투표 사이의 조작 정도는 뚜렷하게 차이가 날 정도로 우편투표 조작이 심했다. 이런 사실이 4.15총선 이후에 우편투표 조작 방법이 낱낱이 공개됨으로써 3.9대선에서는 상대적으로 우편투표 조작이 덜 심했다. 3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3.9대선에서는 사전투표, 우편투표, 그리고 재외국민투표를 모두 조작하였으며, 특히 조작값이 이재명 후보 10% 더해주기, 윤석열 후보 10% 빼앗기가 동일하게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4.15총선과 달리 조작값이 모든 사전투표에 대해 동일하
1. 3.9대선이 어떻게 조작되었는지를 공병호TV는 국민들에게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란 점을 이미 알린 바가 있다. 대선조작의 큰 틀은 4.15총선과 마찬가지다. 전산조작으로 특정 후보 당선을 위한 목표득표율이 설정되고 이것에 맞추어서 '가짜 득표율'이 결정되었다. 그런 다음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실물투표지를 투입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다만 실물투표지 투입이 전산조작에 의한 목표 득표율에 맞추어서 딱 떨어지게 투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최종 선거결과와 투표함 속에 투표지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아주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 측에서는 재검표를 요구할 수 없는 딱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설령 법원이 투표함 증거보전신청을 받아들이더라도, 재검표 과정에서 선관위측은 투표함 전체를 통갈이 하지 않는 한 선관위가 발표한 선거결과와 투표함 속의 투표지 숫자를 맞출 재간이 없다. 4.15총선에서 자석투표지, 배춧잎투표지, 화살표 투표지, 신권다발 같은 투표지 등이 나온 이유다. 투표가 끝난 상태에서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선거결과와 투표함 속의 투표지가 너무 달랐다는 이야기다. 꼭 같은 일이 3.9대선에서 일어났다. 사전투표에 대
1. 속이려는 자들은 항상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 그냥 현장에서 수개표하고, 당일투표하면 될 것을 계속해서 복잡하게 만든다. 사전투표를 만들고, 오류 투성이인 투표지 분류기를 동원하고, 전자통합선거인명부 등을 만들어서 선거를 엄청나게 복잡하게 만들어버렸다. 사실은 간단하고, 진실은 간단하다. 초등학교 반장 선거하고, 대통령 선거하고 다른 것이 무엇이 있는가? 표 찍고 현장에서 한표, 두표, 세표 세면 되는 것이다. 전국에서 선관위 조직과 같은 비대한 조직을 왜 유지해야 하는가? 선거 때마다 자원봉사 모집하면 수십만명이 몰려들 것이다. 2. 엔지니어 출신이자 젊은날 공직자로 활동했던 최중구 님은 4.15부정선사례집, 3.9총선 부정사례집들을 착실히 정리해서 공개해 온 분이다. 그 분이 정리한 딱 한 장짜리 3.9대선분석결과를 보라. 언론인도 보고, 정치인도 보고, 판검사도 보고, 대학교수들도 보라 실로 가방끈이 긴 사람들이 엄청나게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최중구 님의 한 장 짜리 도표를 본 한 젊은 분이 가독성이 뛰어나도록 2장 짜리 도표로 만들어서 보내주었다. 3. 3.9대선 분석결과 첫재, 좌측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이다. (사전 52.57% /
1. 유튜브 채널 파트너스HS TV는 3월 10일, “20대 대선 선거분석”이라는 영상을 통해서 선거데이터 분석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번에도 통계적 분석으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가 나왔다. 당일투표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서울시의 모든 선거구에서 승리하였다. 반면에 사전투표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서울시의 전 선거구에서 승리하였다. 2. 이재명 후보의 당일투표 득표율 평균은 40.17%이다. 반면에 윤석열 후보의 당일투표 득표율은 54.62%이다. 결과적으로 윤석열 후보 당일득표율-이재명 후보 당일득표율 차이는 무려 14.45% 일이다.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음을 뜻한다. 3. 반면에 관내사전투표 득표율은 완전히 반대다. 이재명 후보가 서울시 모든 지역구에서 50%를 넘어섰다 . 반면에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서초, 강남, 송파에서만 50%를 넘어가지 못하였다. 예를 들어, 관내사전투표에서 종로구 경우 이재명 후보(53.16%), 윤석열 후보(42.86%)이다. 이재명 후보가 +10.3%를 앞섰다. 4.15총선에서처럼 당일투표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 사전투표에서는 압도적인 패를 기록하였다. 사전투표에서 엄청난 조작을 의심하게 한다.
3.9대선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사례들이다. (최중구 님 제공)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제보자 박ㅊㅈ님 제보내용입닏마. 강한 의심 1. 저는 3월4일 시흥시 ㅇㅇ복지센터 오전참관했습니다. 선거 시작전 관리관에게 저가 다섯 오자로 투표자를 체크하겠습니다 . 허락을 받고 선괸위 전산과도 시간대로 쳬크하겠다고 허락받은후 06시50분 크러스 체크를 했습니다. 처음 이라 그런지 맞았 습니다 2. 그런데 08시 경에 괸리관이 중간에 체크 불허휴대폰을 톡을 보여주며 선관위에서 중간에 하지말라고 했다며 오늘선거 끝나면 갈껴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크러스 체크는 안되서 혼자 체크후 11시30분 시흥시 선관위에 전화 해서 왜 시흥선관위에 관내, 관외 안되는지 물어 보니 상부에 지시라고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 오전것만 볼수 있게 부탁 했습니다. 절대 노노 입니다. 3. 할수없이 오후 참관인 교대를 하면서 다른분에게 부탁 을 했습니다. 저의 명함을 주면서 꼭 부탁 했습니다. 선거끝나고 문자로 다섯오자 체크와 선관위 관내, 관외 투표자 수를 문자로 받음그런데 관내가 216 선관위가 플러스 관외는 21 플러스(점심때 오전팀과 오후팀 교대를 하고 오후팀교육을 하므로 체크가 누락을 몇 명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216표 차이는 큰문 제로 봅니다) 유튜브보니까 항
다음은 해운대구 좌4동 사전투표에서 정당참관인으로 참석했던 '영원한자유'님이 방금 올린 댓글입니다. <오 하늘이시여!!! 이번 사전선거에서 선관위의 전산조작 수법에 이미 10%이상 표도둑질로 국민을 농락했습니다.> 사전선거에서 실제 투표인 수에 비해 전산 현황 상 투표인 수가 10% 더 많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해운대구 좌4동 사전투표소에 정당 참관인으로 들어가 제 눈으로 보고. 손으로 기록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또 사전선거는 무효로 해야 맞는 것입니다. 투표관리관은 사전 투표용지에 개인 도장을 찍어야하는데 선관위에서 제작, 배부하고, 회수해가는 도장을 프린팅해서 배부했기에 이것은 명백히 불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참관인 하면서 투표관리관에게 위 두 가지 사항에 대해 모두 서면으로 이의제기하고 개표 시에 구선관위 위원장(판사)이 이 사실을 알아야하므로 투표록에 기재하도록 요구한 바 있습니다. 저는 사전선거에 대해 매우 불신하고 있었고, 여기에 큰 헛점이 있다고 봤기에 부정선거방지대원으로 가입하고, 참관인으로 들어가 제 눈으로 똑톡히 보고, 확인하고, 기록한 것을 바탕으로 알리는 것입니다. 이 번 선거는 100% 부정선거
다음은 3월 1일, 국제구국연대(Save Korea Alliance International) 명의로 발표된 성명서입니다. 재외국민투표 관련, 선관위원장은 해명하라! - 투표권만 있고 개표권은 없는 재외국민 - 지난 6일간(2.23-2.28) 재외국민투표가 실시되었다. 말 그대로 '투표'만 실시되었지 '개표'는 실시되지 않았으며, '당일투표'가 마감되는 3월9일이 되어도 재외국민에게는 엄밀한 의미에서 개표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이번 재외국민투표를 주관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변칙 (irregularities)과 위법(non-compliance)을 자행하였다. 이하 지적하는 바와 같이, 성질상 주로 제도적인 결함(systemic flaws)과 직무상의 의도적 태만(willful negligence) 때문으로 보인다. 1. 투표소 현장에 '실물선거인명부'가 비치되지 않았다. - 선거는 효율성보다 투명성이 우선이다. 몇명의 유권자가 선거를 했는지를 누구든지 알 수 있게 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근거인 실물선거인명부를 왜 비치, 사용하지 않는가? - 투명성의 제1조건은 현장(on site)에서 즉, 모두가 보는 앞에서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