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전영기 칼럼니스트가 8월 17일에 기고한 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권순일이 이끄는 중앙선관위는 올해 4·15총선에서 집권 여당 편들기가 일쑤였다. 선거 전날 재난지원금을 신청하라고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개입 의심 행위에 권순일 위원장은 경고 한마디 날리지 못했다. 크고 작은 불신들이 쌓여 지난 30여 년간 한 번도 없었던 선거관리 기관에 의한 조직적인 부정선거 시비가 불거졌다.” 그런데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박영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장관급)이 국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이 4월 총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박영수 사무총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재난지원금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느냐'는 미래통합당 이명수 의원의 질의에 이렇게 답하였다. "당연히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는 본다" 그는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이 '총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말씀하신 게 맞느냐'고 확인 질문을 하자 "예 맞다"라면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출처: 공병호tv "부정선거는 절대 없다. 오로지 관리부실이 있을 뿐이다"는 주장을 펼쳐온 펜앤마이크의 정규재 주필은 부정선거를 파헤치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선봉자 역할을 담당해 왔다. 그의 주장에 대해 45년 기계분야에서 엔지니어로 활동해 온 최중구 씨는 그가 4.15총선과 부정선거에 대해 어떤 주장을 제시해 왔는 가를 정리해서 제시한다. "팬앤드마이크 정규재 주필 어록"이란 이름으로 최중구 씨가 정리해서 제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중구 씨는 주로 정규재 주필의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인용하였다고 밝혔다. 펜앤드마이크 정규재 주필 어록 [from 페이스북 or 유튜브] ▷4.15부정선거 의혹을 무분별한 선동이라고 몰아세우는 지경이다. ▷지금 시중에 나도는 동영상의 대부분이 조작 ▷정규재와 펜앤마이크가 진실에 아닌 일에 동참할 수는 없다. ▷누가 나와 펜앤마이크에 선거조작의 아주 작은 진짜 증거라도 보여주면 좋겠다. ▷나는 눈을 씻고 찾아도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 ▷일부 좌익세력이 들어와 (보수괴멸을 노리고) 조작한 영상을 뿌리는 것 같다는 상상이 생길 정도다. ▷동영상 중에는 조작된 영상조차 나돌고 있다. ▷선거조작론은 몇몇 애들의 장난질이다. ▷선거관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한 노력에 찬물을 끼얹어 왔던 대표적인 논객이 펜앤마이크의 정규재 주필이다. 아래의 글은 지난 6월 25일, 45년 경력의 엔지니어 최중구 씨가 이른바 음모론자(4.15총선 부정선거를 파헤치자는 사람들을 조작론자라 주장하는 일군의 사람들)의 대표적인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그 문제점을 지적한 글이다. 정규재 주필에게 보낸 편지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부정선거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문제점과 아울러 "4.15부정선거가 왜, 총체적 부정인가"를 이해하도록 돕는 글이다. 펜앤마이크 정규재 주필께 정규재 주필님 말씀이 논리가 맞지 않아 두서 없이 몇자 적어 봅니다.저는 45년간 기계분야에서 컴퓨터,기계,망치,드라이버,용접봉을 잡고 일한 엔지니어입니다. 주필님처럼 펜과는 거리가 멀지요. 그러나 논리적인 건 주필님에 못지 않습니다.이번 총선의 선거부정을 주장하는 저로서는 도저히 주필님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나의 생명이요, 영혼이요, 신체인 주권이 강탈당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저의 주장을 적어 봅니다. ■ 이번 선거는 총체적으로 불법선거입니다.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선거의 원칙은... -선
사전투표 조작을 시도한 사람들은 21대총선 선거 데이터를 갖고 사람들이 철저하게 분석하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출판인 최태림 씨가 동단위 분석을 행하여 놀라운 결과를 도출해 내고, 이를 공병호TV를 통해 발표하였다. 제제공: 최태림 현재 투표소는 3단계로 구성된다. 지역선관위가 있고, 그 아래에 동 단위가 있고, 그 아래에 투표소가 있다. 평균적으로 지역선관위는 7개의 동을 갖고 있고, 각각의 동에는 평균적으로 8개의 투표소를 갖고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유권자들이 기표된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는 전국의 투표소는 약 1만5천여개나 된다. 부정선거를 부인하는 사람들은 흔히 "어떻게 그 많은 투표소를 다 조작할 수 있는 가?" 혹은 "1만 5천개나 되는 투표소를 어떻게 일일이 조작할 수 있는 가?"라고 묻는다. 너무 많은 인력이 동원되어야 하기 때문에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최태림의 분석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유사한 패턴이 발견된다. 동단위 투표소 모두에 균등하게 조작이 행해지지 않는다. 특정 동단위에만 집중적으로 사전투표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결과를 찾아낼 수 있었다. 쉽게 말하면 모든 동단위
2020년 8월 15일, 경찰들은 청와대로 통하는 길을 봉쇄하고 시민들을 거칠게 몰아붙였다. 대구에서 집회에 참석한 최영호 씨가 청와대 진입로에서 경찰이 시민들이 죽거나 말거나 밀어붙이자 경찰들을 향해 쏟아낸 명연설이다. 최영호 씨는 경찰을 향해 이렇게 일갈하였다. "지금 집시법이 문제가 아니다. 4.15부정선거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국민이 들고 일어나는 것이다. 4.15부정선거로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는데 경찰들은 지금 국민을 잡으려 들 것이 아니고 청와대로 쳐들어가 대통령의 멱살을 잡고 끌고 나와야 하는게 진짜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이고, 공무원 자격이 있는 것이다." 명연설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100024690755194/videos/pcb.750431529123199/750431502456535/ "범죄자를 잡아야 할 경찰이 어떻게 국민을 잡으려고 이따위 짓을 하는가. 대통령을 잡으러 가야 한다. 우리 대한민국의 역적이고 수괴다. 어떻게 우리나라 선거에 중국인들이 개입하는 이따위 나라를 만들었냐. 그러한 대통령은 잡아 능지처참시켜야 하는게 대한민국 국민이고 이나라 경찰이 어떻게 해서 국민을 잡겠다고 이따위 짓을 하냐
8월 14일, 취임 100일을 맞은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 대표가 매우 중요한 헛소리를 했습니다. "지난 총선 때 ‘여당의 176석’은 엄연한 민의(民意)이고 주권자의 선택이기 때문에 저희로서도 그 결과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다” 이런 소리를 알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모르고 떠드는 것인지 아리숭합니다. 서울대를 나왔으니까 머리는 좋을텐데 아무리 문과 공부를 많이 하더라도 아래 그림은 볼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아래의 왼쪽은 강원도 사전투표 결과입니다. 아래의 오른쪽은 강원도 당일투표 결과입니다. 사전투표에서는 8군데서 모두 민주당이 승리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일투표에서는 7군데에서 통합당이 승리하고 한 군데서 무소속이 이겼습니다. 한마디로 민주당은 당일투표에서 모두 패배하였습니다. 이런 결과를 놓고도 사전투표가 정상적이라 할 수 있을까요? [ 제공: 임창덕 님, 페이스북 수만명으로 구성된 각 지역구의 '사전투표 그룹'과 '당일투표 그룹'이 이렇게 다른 선호도를 나타내는 것은 통계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두고 "조작이 일어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없는 일이다"혹은 "잘못된 일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런 현상이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이
사전투표 과정에서의 거대한 조작 가능성을 입증하는 주장이 나왔다. 유튜브 채널 바실리아TV의 조슈아 님은 이미 4월 22일 무렵 중앙선관위 선거 결과를 바탕을 엑셀 분석을 행해서 존재를 알리고, 사전투표 과정에서 광범위한 조작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최초로 알렸다. 그런데 8월 13일에는 [전국의 대규모 투표조작, 단계별 증명, 통합당 의원 낙선순서를 발표하였다. 이같은 분석 결과는 새로운 각도에서 사전투표 조작을 입증하고 있다. 사전투표 조작 [공병호TV]는 5월 4일, 서울에서만 사전투표자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46만표가 조작되었을 것으로 이미 추정한 바가 있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사전투표수 가운데 20% 정도가 조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어왔다. 21대 총선에서 전체 선거인 수 4399만 4247명, 이 가운데서 사전투표자 수는 1174만 2677명 (20%,, 234만 8535표)에 달한다. 쉽게 말하자면 21대 총선에서 약 20%에 해당하는 234만표가 조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실리아TV(조슈아), 추정치 발표 8월 12일에 발표된 바실리아TV(조슈아 님)의 추정치는 기존의 연구와 아주 유사한 결과였다. 조슈아 님은 중앙선관위가 발표가
사회정의를 생각하는 전국 교수모임(정교모)의 공동대표이자 부산대학교 한문학과의 김성진 교수가 중앙선관위와 관련된 주요 의혹을 지적하는 내용을 주장하였다. 이 내용은 8월 11일, 정교모 학술대회와 8월 12일 시국선언 및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 <중앙선관위의 국제적 부정선거 연루사건을 소급 소환한다> 정교모 공동대표 김성진(부산대 한문학과) 중앙선관위는 지난 4월 21일을 기준으로 4·15 총선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229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30건에 대해서는 수사의뢰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4월 22일에는 4·15 총선과 관련해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고발하겠다며 대국민 협박선언을 했습니다. 반면에 기독자유통일당와 시민단체에서는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입법부와 사법부, 행정부는 물론 헌법재판소와 중앙선관위까지 장악한 좌파정권에서는 총선이 끝난 지 4개월이 지난 이 시점까지 재검표의 일정조차 잡지 않고 있는가 봅니다. 아직 흔적 없애기의 시간이 부족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제는 시간의 흐름까지 장악하고 있으니 가히 전근대적 절대왕정체제라고
사전투표 조작의 결정적 증거를 전격 공개한다. 최태림(출판인)은 30여년 간의 출판인 삶을 그만두고 잠시 쉬는 시간이었던 지난 100여일 동안 집중적으로 4.15총선 결과를 분석하였다. 충격적인 결과를 정당을 선택하는 사전투표에서 일어났음을 찾아낸다. 아래의 그래프 한 장 만으로 4.15총선은 4.15부정선거 이었음이 낱낱이 밝혀지게 된다. 이 결과는 공병호TV에서 공개되었다. 1.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규모는 전국 평균 67.6%를 기록하였다. 다시 말하면 당일투표수를 100%로 하면 사전투표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67.6%나 된다. 이는 이례적으로 그 비중이 높다. 2. 당일투표에서 100표를 얻은 정당이 있다면, 그 정당은 사전투표에서도 평균적으로 67.6표를 얻어야 한다. 약간의 오차를 고려하더라도 특정 정당의 경우 당일투표수(당일투표 득표수)를 100%로 가정하면, 사전투표수(사전투표 득표수)는 67.6% 내외의 얼마 정도여야 한다. 크게 멀어질 수는 없다. 최태림 씨가 찾아낸 부정선거 증거들은 무엇인가? 증거 1: 열린민주당은 전국의 전 지역구에서 무려 110~160%를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66.7%에서 너무 벗어난 수치다. 이처럼 높은 수치는
해사구국동지회가 6월 25일에 발간한 [4.15부정선거 백서]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우선 법령 위반 사례로 QR코드 사용, 전자개표기 사용, 참관인 없이 개표, 다른 투표함 이용 등을 들고 있다. 예를 들어, 공직선거법은 참관인 없이 개표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특히 사전투표함은 참관인들이 밤이 늦어 개표를 독려하였으나 모든 개표가 끝난 상태서도 개표를 하지 않고 참관인들이 지쳐 모두 가고 없는 새벽 5시에 개표하였다." 부정선거의 또 다른 근거는 통계 분석을 통해 얻을 수 있다. 그밖에 부정선거의 다양한 증거들은 다음과 같이 2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1) 인구수보다 많은 투표수 (2) 투표인수보다 투표지가 더 많음 (3) 비례대표투표수가 지역구 투표수보다 많음 (4) 투표하지 않은 공 투표지가 무더기로 발견 (5) 가짜 사전투표용지 다량 발견 (6) 이상한 투표용지 대량 발견 (7) 규격에 맞지 않는 부실한 훼손된 투표함 다량 발견 (8) 봉인지 손상 및 서명 위조 (9) 파쇄한 투표용지 다량 발견 (10) 너무 많은 사전투표자 수 (11) 개표기 조작 발견 (12) 교차투표 현상 (13) 투표도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