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이려는 자들은 항상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다. 그냥 현장에서 수개표하고, 당일투표하면 될 것을 계속해서 복잡하게 만든다. 사전투표를 만들고, 오류 투성이인 투표지 분류기를 동원하고, 전자통합선거인명부 등을 만들어서 선거를 엄청나게 복잡하게 만들어버렸다. 사실은 간단하고, 진실은 간단하다. 초등학교 반장 선거하고, 대통령 선거하고 다른 것이 무엇이 있는가? 표 찍고 현장에서 한표, 두표, 세표 세면 되는 것이다. 전국에서 선관위 조직과 같은 비대한 조직을 왜 유지해야 하는가? 선거 때마다 자원봉사 모집하면 수십만명이 몰려들 것이다. 2. 엔지니어 출신이자 젊은날 공직자로 활동했던 최중구 님은 4.15부정선사례집, 3.9총선 부정사례집들을 착실히 정리해서 공개해 온 분이다. 그 분이 정리한 딱 한 장짜리 3.9대선분석결과를 보라. 언론인도 보고, 정치인도 보고, 판검사도 보고, 대학교수들도 보라 실로 가방끈이 긴 사람들이 엄청나게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최중구 님의 한 장 짜리 도표를 본 한 젊은 분이 가독성이 뛰어나도록 2장 짜리 도표로 만들어서 보내주었다. 3. 3.9대선 분석결과 첫재, 좌측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이다. (사전 52.57% /
1. 유튜브 채널 파트너스HS TV는 3월 10일, “20대 대선 선거분석”이라는 영상을 통해서 선거데이터 분석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이번에도 통계적 분석으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가 나왔다. 당일투표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서울시의 모든 선거구에서 승리하였다. 반면에 사전투표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서울시의 전 선거구에서 승리하였다. 2. 이재명 후보의 당일투표 득표율 평균은 40.17%이다. 반면에 윤석열 후보의 당일투표 득표율은 54.62%이다. 결과적으로 윤석열 후보 당일득표율-이재명 후보 당일득표율 차이는 무려 14.45% 일이다.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음을 뜻한다. 3. 반면에 관내사전투표 득표율은 완전히 반대다. 이재명 후보가 서울시 모든 지역구에서 50%를 넘어섰다 . 반면에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서초, 강남, 송파에서만 50%를 넘어가지 못하였다. 예를 들어, 관내사전투표에서 종로구 경우 이재명 후보(53.16%), 윤석열 후보(42.86%)이다. 이재명 후보가 +10.3%를 앞섰다. 4.15총선에서처럼 당일투표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 사전투표에서는 압도적인 패를 기록하였다. 사전투표에서 엄청난 조작을 의심하게 한다.
3.9대선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사례들이다. (최중구 님 제공)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제보자 박ㅊㅈ님 제보내용입닏마. 강한 의심 1. 저는 3월4일 시흥시 ㅇㅇ복지센터 오전참관했습니다. 선거 시작전 관리관에게 저가 다섯 오자로 투표자를 체크하겠습니다 . 허락을 받고 선괸위 전산과도 시간대로 쳬크하겠다고 허락받은후 06시50분 크러스 체크를 했습니다. 처음 이라 그런지 맞았 습니다 2. 그런데 08시 경에 괸리관이 중간에 체크 불허휴대폰을 톡을 보여주며 선관위에서 중간에 하지말라고 했다며 오늘선거 끝나면 갈껴 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크러스 체크는 안되서 혼자 체크후 11시30분 시흥시 선관위에 전화 해서 왜 시흥선관위에 관내, 관외 안되는지 물어 보니 상부에 지시라고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 오전것만 볼수 있게 부탁 했습니다. 절대 노노 입니다. 3. 할수없이 오후 참관인 교대를 하면서 다른분에게 부탁 을 했습니다. 저의 명함을 주면서 꼭 부탁 했습니다. 선거끝나고 문자로 다섯오자 체크와 선관위 관내, 관외 투표자 수를 문자로 받음그런데 관내가 216 선관위가 플러스 관외는 21 플러스(점심때 오전팀과 오후팀 교대를 하고 오후팀교육을 하므로 체크가 누락을 몇 명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데216표 차이는 큰문 제로 봅니다) 유튜브보니까 항
다음은 해운대구 좌4동 사전투표에서 정당참관인으로 참석했던 '영원한자유'님이 방금 올린 댓글입니다. <오 하늘이시여!!! 이번 사전선거에서 선관위의 전산조작 수법에 이미 10%이상 표도둑질로 국민을 농락했습니다.> 사전선거에서 실제 투표인 수에 비해 전산 현황 상 투표인 수가 10% 더 많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해운대구 좌4동 사전투표소에 정당 참관인으로 들어가 제 눈으로 보고. 손으로 기록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또 사전선거는 무효로 해야 맞는 것입니다. 투표관리관은 사전 투표용지에 개인 도장을 찍어야하는데 선관위에서 제작, 배부하고, 회수해가는 도장을 프린팅해서 배부했기에 이것은 명백히 불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참관인 하면서 투표관리관에게 위 두 가지 사항에 대해 모두 서면으로 이의제기하고 개표 시에 구선관위 위원장(판사)이 이 사실을 알아야하므로 투표록에 기재하도록 요구한 바 있습니다. 저는 사전선거에 대해 매우 불신하고 있었고, 여기에 큰 헛점이 있다고 봤기에 부정선거방지대원으로 가입하고, 참관인으로 들어가 제 눈으로 똑톡히 보고, 확인하고, 기록한 것을 바탕으로 알리는 것입니다. 이 번 선거는 100% 부정선거
다음은 3월 1일, 국제구국연대(Save Korea Alliance International) 명의로 발표된 성명서입니다. 재외국민투표 관련, 선관위원장은 해명하라! - 투표권만 있고 개표권은 없는 재외국민 - 지난 6일간(2.23-2.28) 재외국민투표가 실시되었다. 말 그대로 '투표'만 실시되었지 '개표'는 실시되지 않았으며, '당일투표'가 마감되는 3월9일이 되어도 재외국민에게는 엄밀한 의미에서 개표권이 주어지지 않는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이번 재외국민투표를 주관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변칙 (irregularities)과 위법(non-compliance)을 자행하였다. 이하 지적하는 바와 같이, 성질상 주로 제도적인 결함(systemic flaws)과 직무상의 의도적 태만(willful negligence) 때문으로 보인다. 1. 투표소 현장에 '실물선거인명부'가 비치되지 않았다. - 선거는 효율성보다 투명성이 우선이다. 몇명의 유권자가 선거를 했는지를 누구든지 알 수 있게 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근거인 실물선거인명부를 왜 비치, 사용하지 않는가? - 투명성의 제1조건은 현장(on site)에서 즉, 모두가 보는 앞에서 보여주는
민경욱 전 페이스북에 등장한 4.15총선 주요 장면들이다. 선거공정성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사람들에겐 익숙한 장면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장면들이 여전히 3.9대선에서는 더욱 기만적인 모습으로 재등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선거공정성과 관련된 어떤 문제 해결없이 결국 3.9대선을 맞았고, 이제는 야당 지도부가 나서 사전투표까지 독려하는 납득하기 힘든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원인과 결과라는 기준을 보면 3.9대선의 결과가 어떠할지는 뻔하다. 한마디로 선거에 관한 한 대한민국은 엉망진창인 상태에 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공병호TV 바로가기] [9시-공병호] 국짐당 수뇌부, 사전투표 독려 / 말이 되지 않는 짓 [민경욱 인터뷰] 윤석열, 당신 위해 넘어야 할 산 [황교안 인터뷰] 부정선거 막지 못하면, 3.9대선 필패다
클린선거운동의 옥은호 공동대표가 내놓은 선관위 거짓 해명 모음집. "중앙선관위 사실은 이렇습니다. 1편, 거짓말에 대한 반박"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누가봐도 말이 안되는 해명을 대한민국의 헌법기관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경악 그 자체입니다. "거짓이 강물처럼 흐르는 이 시대에 탁류를 밝히는 명지적"입니다. 중앙선관위의 거짓말 #1 선관위가 투표관리관 도장을 만년식 스탬프로 제작을 해서 사용하는 것이 불법입니다. 공직선거법은 투표관리관 개인 도장을 투표일 가져와 인장 등록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만년도장과 같은 투표관리관 이름도 없는 가짜 도장을 전국적으로 사용하였고, 특징도 없는 도장을 복제하여 가짜 투표지를 제작하다 적발된 것이 일장기 투표지 입니다. 투표관리관 도장은 위조가 불가능한 개인 도장을 사용해야 합니다. 2. 중앙선관위의 거짓말 #2 배춧잎 투표지는 출력중에 배출이 되지 않고 중첩 인쇄되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사전투표 프린터는 롤용지를 사용하고 자동 절단 기능이 있어서 절단 후 다음 인쇄를 합니다. 한장으로 된 롤용지라 중첩 인쇄를 할 수 없습니다. 또, 배출이 되다가 걸렸다는 배춧잎 투표지가 빳빳하고 깨끗합니다. 투표지를 스캔하여 이미
1. "강력한 정권 교체 열망을 미루어 보면, 그 사람들이 그 짓 이외에는 승리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야당이 승리할 수 있다”고 고집을 피우는 지인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또한 다음과 같은 설명을 더하곤 한다. “그 사람들은 막다른 골목에 처해 있습니다. 정권을 연장하든지 아니면 큰집에 가야 할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만히 손놓고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목숨걸고 그 짓을 합니다. 그리고 그 짓에 대한 엄청난 노하우가 모두 축적되어 있습니다.” 2. 2020년 4.15총선에서 사전투표조작에서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이 바로 지역선관위가 별도로 설치한 임시사무소(Satellite Office, 위성사무소, 비밀사무소였다. 모두 9군데 지역선관위가 별도의 임시 사무소를 지역선관위와 상당거리 떨어진 곳에 설치해서 2월 무렵부터 선거가 끝난 4월 중순 이후까지 운영해 왔다. 2020년 9월 30일 관악선관위 서버들을 무리한 방법으로 과천 선관위로 옮기는 과정에서 폐기된 다량의 문서들에서 모두 9군데 임시사무소가 확인되었다. 발견된 자료에 의거할 때 9개소 임시 사무소가 확인된 점을 염두에 두면, 전국의 지역선관위가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