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일상에서 전체를 아우르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쉬임없이 현안 과제들에게 관심을 빼앗겨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웃들이 전하는 몇 가지 사건들은 전체 모습을 파악할 수 있게 돕습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안 너머를 볼 수 있어야, 큰 비용을 치루는 것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오랜 기간동안 구청에서 관리하는 수영장을 이용해 온 한 분의 이야기는 우리 이웃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침 수영을 해 온 나이든 분들이 한 명 두명 나오지 않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여기저기 수소문 해 보니까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어렵게 구한 노인 일자리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는 다행히 아직까지 크게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분들하고는 20년 가까이 새벽 수영을 함께 해 왔기 때문에 섭섭하고 안타깝습니다." 2. 며칠 전 지방의 고향 가까운 중소도시를 방문한 한 분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활력이 있던 곳이었는데, 가게들이 공실 상태가 부쩍 늘어난 상태였습니다. 긴급 분양을
2023년 4.5보궐선거에서 울산교육감 선거는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 공직선거에 시사하는 바가 큰 사건이지만, 동시에 한국사회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1. 울산교육감 선거는 민주노총이 지지하는 천창수 후보(전 민주노총 금속노련 울산지부장)와 우파 단일 후보인 김주홍 후보가 맞붙은 선거였다. 선관위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후보별 득표수'를 분석한 결과는 다른 공직선거와 마찬가지로 선거데이터에서 특정 후보의 득표수를 빼앗아서 다른 후보에게 더해준 규칙(수학적 관계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작값 규모가 무려 35%나 될 정도로 높았다. 김주홍 후보가 얻은 사전투표 득표수 100장당 35장을 천창수 후보로 이동시키는 득표수 증감 즉, 사전투표 조작이 있었다. 2. 재야전문가의 도움으로 분석된 울산교육감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울산광역시를 구성하는 5개 선거구에 동일한 조작값을 적용해서 득표수 증감 작업을 이루어졌다. 득표수 증감에 동원된 조작규모는 2만 3,973표이다. 이 가운데 절반은 김주홍 후보로부터 빼앗고, 나머지 절반은 천창수 후보에게 더하는 방식으로 사전투표 조작작업을 통해서 새로운 득표수를 만들어
1. 관악구을에서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냈던 오신환(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024년 4월 총선 출마를 위해 서울시 정무부시장직을 사퇴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지역 특정을 안했지만, 내년 총선 출마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 "2020년 4.15총선, 관악구을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봄으로써 오신환 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후보들이 2024년 총선에서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를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거제도 특히 사전투표 제도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지금처럼 전무한 실정이라면, 이변이 없는 한 2024총선은 국민의힘이나 윤석열 정부가 기대한 성적표를 거두기 힘들 것으로 봅니다. 2020년 4.15총선의 관악구을 선거결과는 2020총선의 전형적인 사례이자, 대한민국 공직선거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3. 아래는 후보별 차이값(관내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 그래프입니다. 관악구을 10개 동에서 오신환 후보는 최소 -7%, 최대 -15%만큼의 관내사전투표 득표수를 뻬앗겼습니다. 여기서 퍼센트는 관내사전투표 투표자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반면에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후보는
1. 2023년 4.5보궐선거는 2024총선을 전망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선거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4.5보궐선거에서도 선거조작범들이 지지하는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사전투표 조작이 있었다. 이는 선관위 발표 후보별 득표수 분석을 통해서 뚜렷하게 확인되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표를 빼앗기는 후보는 어김없이 국민의힘이나 우파교육감 후보이다. 반면에 표를 빼앗아 가는 후보는 2017대선 이후의 다른 공직선거와 마찬가지로 더불어민주당 지지 후보나 민주노총 지지 후보들이다. 여기서 우리는 대한민국 공직선거의 선거사기범들과 전산조작범들이 누구인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2. 아래의 도표는 2023년 4.5보궐선거를 요약 정리한 것이다. 재야전문가는 선관위 발표 후보별 득표수를 다운로드 받은 다음에 보궐선거가 치루어진 9개 선거구 모두에 대한 정밀분석 작업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한 도표이다. 3. 2023년 4.5보궐선거의 분석결과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선거사기범들은 4군데(전주완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녕군수 선거, 광역의원 선거 2곳)에서는 사전투표 조작 즉, 사전투표 득표수 증감 작업을 시도하지 않았다. 따라서 낙선시키고자 하는
1. 대한민국 공직선거의 문제는 관리부실이 아닙니다. 2017대선 이후 대한민국 공직선거는 전산조작이 핵심입니다.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가 너무나 뚜렷한 현상으로 선거데이터에서 관찰되고 있습니다. 2. 근거가 되는 선거데이터는 사사로이 나온 자료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후보자의 당선과 낙선을 결정하는 근거가 되어왔습니다. 그 선거데이터에 어마어마한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3. 세종시 교육감 선거: 차이값 =관내사전투표 득표율 - 당일투표 득표율 정상선거의 경우 특정 지역의 투표자들은 사전과 당일에서 비슷한 투표성향을 보여야 하기 때문에 0~3%에 속하는 표본오차 정도의 크기여야 합니다. 4. 재야전문가가 추정한 사전투표 득표수 가운데 표가 이동한 크기.붉은색 후보에게서 25%가 이동한 것으로 추정됩니다.(사전투표 선거인수 기준) 5. 인천광역시 교육감 선거 6. 재야전문가 인천광역시 표이동 현상 추정치
1. 재야전문가가 추계한 대구광역시 수성구(3.9대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동별 자료를 꼼꼼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선거라기보다는 한편의 멋진 작품이다"라는 감탄사r가 절로 나올 것입니다. 후보별 사전득표수에는 '자연수'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관찰할 수 없는 수학적 관계식이 정확하게 포착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가 만들어진 숫자라는 증거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가 투표자들이 던진 표수를 합친 것이 아니라 전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숫자라는 겁니다. 국민들에게 그 자료를 발표한 것으로 강하게 의심됩니다. (1)선관위 발표 후보별 득표수, (2) 득표율, (3) 차이값 =사전투표 득표율- 당일투표 득표율, (4) 선관위 데이터에서 찾아낸 조작값 추정치, (5) 조작되지 않은 원래 상태의 후보별 진짜 득표수, (6) 진짜 후보별 득표율 (7) 진짜 득표율 = 진짜 사전투표 득표율 - 당일투표 득표율 (1) (2) (3) (4) (5) (6) (7) 2. 선관위 발표, (1) 득표수, (2) 득표율, (3) 차이값 (1) (2) (3) 4. 선관위 선거데이터에서 찾아낸 (4) 조작값 추정치, (
1. 2022년 6.1지방선거는 2020년 4.15총선과 마찬가지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가 전산프로그램에 의해 이동하였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후보별 차이값 = 사전투표 득표율 - 당일투표 득표율 좌우대칭, 통계적변칙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하게 큰 차이값, 민주당은 모두 플러스 값, 국힘당은모두 마이너스 값입니다. 전산 프로그램에 의한 작업이 일어나지 않은 경우엔 이같은 현상을 발견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3. 이것은 투표자들이 던진 득표수를 합친 '자연수'가 아니라 특정 후보에게서 일정율 만큼 표를 빼앗은 다음에 이를 또 다른 특정후보에게서 일정율 만큼 더한 '사람이 만든 수(전산조작에 의해 만들어진 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모든 선거데이터의 생산주체는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입니다. 이것은 정상투표에서 생성될 수 없는 후보별 득표수들입니다. 4. 이것은 선거 혹은 투표라기 보다도, 예술 작품과 같은 좌우대칭을 가진 기계적 아름다음을 갖고 있습니다. 전산조작이 없다면 일어나기 거의 불가능한 현상입니다. 이같은 현상은 단순한 선거관리 부실이나, 선거 부실관리가 아닙니다. (1) 6.1지방선거 서울지역 노원구청장 선거 서
1. 차이값(후보별) = 사전투표 득표율 - 당일투표 득표율 2. 좌측은 선관위 발표 데이터에 기반을 둔 차이값 우측은 선관위 발표 데이터에서 일정한 규칙(조작값)을 찾아낸 다음, 이를 수정한 후보별 진짜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투표 득표율 차이값 3. 좌측과 우측은 뚜렷한 차이. 2017년 대선 이후 대한민국 모든 공직선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차이값은 좌측 그래프. 2016년 총선만 유일하게 오른쪽 그래프를 갖춤. 4. 3.9대선에서 사전투표 득표율이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행해졌음을 말해주는 증거물. (1) 서울 (2) 부산 (3) 울산 (4) 대전
1. 3.9대선의 사전투표 전산조작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차이값(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 2. 선관위 발표자료가 얼마나 엉망진창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초구 동별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율과 당일투표 득표율 차이값, 정상선거가 가져야할 0~3%를 거의 모든 동에서 현저히 초과. 이것만으로 사전투표 조작은 가설이 아니라 일어난 대사건. 동별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는 자연수가 아니라 사람이 만든 숫자, 즉 전산 조작의 결과물. 3. 선관위 발표 후보별 득표수의 차이값(0~3%)에 도달하도록 점검하는 과정에서, 선관위 발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에는 일정한 관계를 확인. 윤석열과 심상정의 사전투표 득표수 가운데 동별로(혹은 동 산하의 투표소별로) 각각 20%의 득표수가 이재명 후보에게도 이동. 조작값을 확인한 다음, 이를 수정 보완하면 후보별 진짜 사전투표 득표수 추정이 가능함. 이를 선관위 자료와 비교하면 동별로 몇표가 조작되었는지 확인 가능. 4. 선관위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차이값 분포와 조작된 사전투표 득표수를 수정한 이후의의 자료 즉, 진짜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를 바탕으로 작성된 차이값 분포도 <조작된 사전투표 득표수(선관위 발표)에
<3.9대선 서귀포시, (A)선관위 발표 후보별 득표수, (B) 표를 이동시킨 조작율 추정, (C) 수정 후보별 득표수> <3.9대선 서귀포시 (A)선관위 발표 후보별 득표수> <3.9대선 조작율 추정 및 (C) 수정 후보별 득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