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시흥의 한 고물상에서 발견된 관외사전투표용지(사전투표관리관 도장에 투표소 정보가 빠져 있다) 지난달 21일 중앙일보를 통해 크게 보도가 된 시흥 고물상에서 발견된 '관외사전국회의원투표지'가 문제가 되어 중앙선관위는 즉각적으로 해당 투표지 관할 청양군선관위로 내려가 충남선관위 직원과 청양군선관위 직원 그리고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정당추천위원 각각 1명씩 참관 하에 투표지를 보관하는 창고 밖에서 부터 비디오로 녹화를 하면서 봉인이 된 투표지가 담긴 박스를 뜯고 사전투표지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당추천위원과 청양군선관위 직원이 서류에 확인했다는 서명까지 하고 다음날인 22일에는 해명자료를 발표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중앙선관위가 투표지 확인을 위해 개함하게 된 경위와 확인절차와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참관한 정당추천위원들의 증언 그리고 비디오 촬영까지 했다고 하는데 비디오 영상 공개여부을 국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그리고 투명성의 문제다. 투명한 절차에 의해 확인을 하지 않는 것도 문제다. 한 선거전문가는 "중앙선관위의 이러한 행태는 국민들에게 불신을 더욱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면서 "마치 국민은 투표와 개표에서 배제한 상태에서 국민들이 몰라도 된
우파찬TV에서 7월 7일 전격적으로 '부정선거힙합음악'을 발표하였다. "부정말고 진실을 밝혀"라는 제목을 단 이 힙합팝송은 심리학문외과_우파찬TV가 부정선거의 실상을 진실되지만 코믹하게 잘 담아낸 가사와 흥겨운 리듬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 힙합송은 4분 35초 분량에 불과하지만 4.15부정선거 전모를 소상히 담아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에다 주요 인물들을 등장시킴으로써 호소력에다 작품성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힙합송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GGXWzTaJUnU 수 많은 청년이 먼지를 먹어 입안에 뜨거운 태양빛 가운데 거로질러 해수욕장이 아닌데? 검은 옷과 모자 마스크를 쓴 블랙시위대 4월 15일 이후에 사라진 위대한 가우스 정규분포 이젠 양궁형분포 산을 표현한 산수화분포 ... 힙합송을 제작한 심리학문외과 _우파찬TV는 힙합송을 만들게 된 이유와 당부를 이렇게 말한다.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2020년 415 총선이 끝나고 110일이 흘렀습니다. 그리곤 아주 늦었지만 관련된 공식음악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많은 퍼가기와 공유하기로 많은 분들이 공유하는
4.15총선에서 가장 압도적이고 특이한 현상은 '통계적 변칙'을 들 수 있다. 통계적 개입이나 조작 등과 같은 활동이 없었다면, 통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아주 낮은 일들이 4.15총선에서 일어났다. 특히 사전투표는 광범위하게 관찰할 수 있다. 4.15총선의 부정선거 문제를 파헤치기 시작한 사람들의 시작점 '통계적 변칙'이다. '통계적 변칙'에 대한 해석에서 우파진영에도 판이하게 해석이 달라지게 된다. 일부 우파 논객들은 "통계적 변칙이 문제가 없다"고 해석하였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파헤치는 사람들을 '음모론자'로 내몰기도 하고, 일부 논객들은 '부정선거 사기 조작단'이라는 입에 담아선 안된다는 용어를 만들어서 공격하기 했다. 그러나 숫자는 정말 무지막지하다 할 정도로 실상을 그대로 드러낸다. 선거관리를 맡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해야 할 중요한 일 가운데 하나는 이같은 통계적 변칙에 대해 납득할 만한 설명을 하는 일이다.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21대 총선결과 데이터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면 그것에 대해 누가 해명해야 하는 가? 그것은 주권자의 책임이 아니라 중앙선관위의 책임이다. 아래의 자료들은 대표적인 통계적 변칙을 시각적 자료를 이용해서 손쉽
’공병호TV’를 보고 선거 부정 문제의 심각성을 깨우친 최태림(출판인)이 꼬박 100일 동안 21대총선 결과를 파헤쳤고 이를 제보하였다. ”아래에 소개되는 엄청난 사건에 대해서 중앙선관위 관계자가 답해야 한다“고 본다. 계획, 관리, 집행, 검증 등 선거에 관련된 제반 사항은 중앙선관위의 소관이며, 선거와 관련된 의혹, 의심, 그리고 특이사항에 대해 답할 의무를 갖고 있다. 주권자는 의심에 대해 중앙선관위에게 답을 요구할 권리를 갖고 있으며, 중앙선관위는 이에 답할 의무를 갖고 있다. 전국 선거구를 대상으로최태림 씨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정당투표에서 각 지역구에서 [(사전투표수/당일투표수) x 100%]의 평균값은 66.6%이다. 여기서 평균값의 의미는 중요하다. 예를 들어, 각 선거구에서 사전투표수를 당일투표수로 나눈 다음 100%를 곱한 수를 구하였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사전투표그룹(표본집단 1)과 당일투표그룹(표본집단 2) 사이에는 어떤 특별한 차이가 있을 수 없다.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에서 정당 선호도가 크게 차이가 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표본집단수가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균값을 기준으로 3% 내외의 격차가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4.15부정선거의 증거는 차고 넘칠 정도로 많다. 디시우한갤러리 청년들(우봉이들)은 눈부실 정도다.우한 마이너 갤러리에는 "4.15부정선거 총정리"라는 자료가 올라와 있다. 이 자료는 4.15부정선거의 전모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붙여 정리한 것이다. 부정선거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이 자료를 확인하면서 선거부정의 실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일부 사람들은 이번 사건을 덮고 넘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을 것이며, 또 다른 일부 사람들은 이번 사건을 낱낱이 밝히기 위해 힘든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문제는 "무엇이 진실이고 사실인가?"라는 점이다. 진실과 사실에 기초하고 있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승리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4.15총선의 사전투표에서 방대한 은폐 증거물들이 나왔기 때문에 광범위한 조작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현재까지 나온 증거물들의 양이 방대해 은폐가 불가능할 지경이다. 이들 사건을 주도했던 인물들이 법적, 역사적 단죄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은 지울 수 없는 증거물들 때문이라고 본다. 출처 : https://gall.dci
중앙선관위는 사전투표용지 발급은 '4.15총선' 사전투표날인 10일과 11일 이틀간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발급기를 통해 발급되는 것으로 설명해 왔다. 그러나 "'4.15총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국민들에게 힘이 실리는 내용이 취재를 통해 또다시 확인 됐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본 기자가 여러 선관위를 통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중앙선관위가 공문서를 통해 각급 지역 선관위로 2월 28일까지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을 통합명부시스템에 등록하게 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선관위는 "선거 한참 前인 2월 28일까지 사전투표용지에 인쇄될 사전투표관리관 도장을 통합선거인명부 서버에 등록하도록 각급 지역 선관위에 공문을 보냈고 또, 사전투표일까지 그대로 유지하도록 했는지에 대해 해명하고 자발적으로 관련 운영프로그램을 공개하고 검증에 직접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4.15총선' 사전투표 부정 의혹과 관련해 만약, 사전투표 후 사전투표함 보관기간 중 사전투표지 바꿔치기가 있었다면 '사전투표용지의 조달은 어떻게 했고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은 어떻게 인쇄했느냐'로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결국 최종적인 관심은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을 인주로 찍을
우리들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 미약함이 모이고 모여 냇가를 만들고 마침내 창대한 강을 이루게 될 것이다. 8월 1일, 토요일. 대구 동성로에 일찍 나와서 1인 시위를 하고 계신 분이 있다. "부정선거 사형이다" 이 얼마나 당찬 외침인가. 너무 명백한 사실이 거부되는 이 시대에 이 분은 다시 크게 외친다. "세상 사람들아! 부정선거는 사형이다" "분노하라, 일어나라, 다 함께 외치자!" "불의가 법(권력)이 되면 국민저항은 의무가 된다" "침묵하는 자 공범이다" "4.15부정선거, 조작선거" 저녁 늦은 시간까지 동성로에서 시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깁니다" "우리 모두 확신을 갖고 전진합시다" 사진출처: 최영호 페이스북 [본 채널은 VOA 뉴스와 연합뉴스와 콘텐츠 이용계약을 맺었으며, VOA 뉴스와 연합뉴스 콘텐츠는 본 채널의 편집방향과 무관합니다.]
서울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214인은 7월 29일(수)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정문에서 ‘4·15 부정선거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진다. 2020년 7월 29일(수) 오후 3시 서울대학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4월 15일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해 불거진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선관위와 언론, 검찰, 국회 그리고 사법부에 요구한다. 이번 기자회견은 재학생 및 졸업생 참석자, 유투버, 기자들 위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날 발표에는 최초 발의자 김민수 졸업생, 익명의 재학생,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 최원목 공동대표, 조원룡 변호사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2020년 4월 15일에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 이후 부정선거에 대한 여러 의혹들이 전국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데도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의 관리 책임이 있는 선관위는 제기된 의혹들을 검증하지 않고 오히려 드러난 사실을 축소·왜곡하고, 감추거나 외면하고 있다. 또한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선관위를 견제하고 선거의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힘써야 할 언론, 위정자, 검찰, 사법부는 오히려 부정선거 의혹의 당사자를 감싸거나 묵인
서울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214인은 2020년 4월 15일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대해 불거진 부정선거 의혹(이하 4·15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24조는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라고 규정하여 선거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와 민주적인 절차에 의하여 공정히 행하여지도록 하였으며, 공직선거법을 통해 선거와 관련한 부정을 방지함으로써 민주정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엄격히 관리함을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2020년 4월 15일에 실시된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부정선거에 대한 여러 의혹들이 전국에서 터져 나오고 있는데도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의 관리 책임이 있는 선관위는 제기된 의혹들을 검증하지 않고 오히려 드러난 사실을 축소·왜곡하고, 감추거나 외면하고 있다. 또한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선관위를 견제하고 선거의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힘써야할 언론, 위정자, 검찰, 사법부가 오히려 부정선거 의혹의 당사자를 감싸거나 묵인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4월 15일에 실시된 국회의원선거결과 거의 모든 지역의 선거
호주 교민들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4.15부정선거 호주블랙시위 소식입니다. 호주블랙시위 호주에서도 4.15 부정선거에 대한 교민들의 블랙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6 월 3 일부터 시작해서 7월 18일까지제 4 차 블랙시위를 해오고있다. 매주 주로 토요일에 며 교민들이 많이 사는 스트라스필드광장에서 한다. 재호나라사랑총연합회 황철환 회장과 온라인 글로벌 자유구국연대 대표 신숙희가 함께 주최한다. 호주에서도 코로나 집회금지수칙 때문에 10명 이하의 사람만모여 1.5 미터 떨어져 야외집회를 할수있다. 주로 4-8명 젊은이들이 주가 되고 한국의 정치상황에 분개한 새로운 사람들의 참석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 해외교민들모두는 한결같이 4.15 선거전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경고해왔고 또 모국에서 부정선거가 명맥히 일어났음에 분개하고 있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도 교민들의 블랙시위는 교민뿐만아니라 호주인 그리고 안이한 국내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함이다. 그 무엇보다 부실, 부정, 불법 선거는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기 때문에 어떤 조그마한 의혹도 받아들여 조사를 해야한다. 또 이에 대한 제도적 개선과 책임을 물어야만 대의민주에 기초한 모국의 자유민주주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