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폐렴으로 한국인 493명을 독살한 살인자는?》 성 명 서 1. 한민족은 수천년의 봉건 군주 체제하에서 중국의 끊임없는 침략과 폭력에 시달렸고 군주에 착취당하며 가난한 신민으로 살았고, 제국주의 피압박 민족이였던 조선인이 1948년 5월 10일 5천년 역사이래 처음으로 유엔감시하에서 남한만의 자유총선이 실시되어 195명의 국회의원이 뽑혀, 국회에서 이승만박사를 대한민국 건국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하면서 1948년 8월15일 자유대한민국이 탄생했습니다. 2. 그러나 대한민국이 태어나 2년도 안된 1950년 6월 25일 살인마 김일성이 중공 마오쩌둥과 쏘련 스탈린의 지원을 받아 400만명의 희생자를 낸 6.25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유엔과 자유세계의 22개 국가에서는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인 자유대한민국을 구하고 침략자 김일성과 중공을 격퇴하기 위하여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목숨을 바친 희생으로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하였습니다. 3.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대한민국 건국과 박정희 대통령의 근대 산업화는 수천년의 가난을 물리치고 세계 10위권의 선진국을 일궈낸 한강의 기적으로 위대한 대한민국을 우뚝 세웠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주사파 홍위병 집단은 자유대한민국의
- 출처: Tania Femandez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분명한 사실은 당선자는 언론이 뽑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 노태정 씨 주장 미국의 대통령은 적법한 절차와 투표 시스템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 된다. 지나치게 성급한 단정에 대해서 신중해야 노태정 (전 정당인) 1. 미국 대선이 마무리 됐다. 일단 앞선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한국 사람이다. 따라서 트럼프 또는 바이든이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 현실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하면 그 상황을 한국의 국익에 맞게 극대화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이 올바른 한국인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 며칠 한국 언론과 온라인상에서 나타나는 반응을 보면 부정확한 사실들이 유통되고 있다는 느낌을 좀처럼 지울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 글을 통해 내가 알고 있는 선에서 미국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2. 미국 정치에 관한 정보를 얻을 때 나는 팟캐스트를 듣는다. 미국에서 정치시사 이슈는 5-10분짜리 유튜브 영상이 아니라 최소 40분에서 길게는 3시간 가량 이어지는 팟캐스트를 통해 유통 된다. 아무래도 미국 사람들은 어디를
"그동안 이 정권이 한 일이 무엇이 있나?"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들의 권력 유지와 개인적 이권 챙기기 위해 노력할 것,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의미있는 성취를 만들어내는데는 무능 권순활 (전 언론인) 1. 일본 정부가 미국의 유력 제약회사인 화이자사와 코로나 백신 개발 성공을 전제로 백신 도입계약을 맺었다는 뉴스를 내가 NHK를 통해 접한 것은 한참 전의 일이었다. 자세한 날짜는 기억이 아물거리지만 올해 9월 16일 취임한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아니라 아베 신조 총리 시절이었으니 최소한 두 달은 더 지난 것 같다.당시 NHK 보도 내용은 일본 정부가 미국 화이자및 영국 어느 제약회사와 각각 1억명 분의 백신 도입에 합의했다는 내용으로 기억한다. 이미 알려진대로 화이자는 최근 유효성 90%라는 놀라운 효능을 지닌 코로나 백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해 지구촌에 코로나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주고 글로벌 증시를 달궈놓은 바로 그 글로벌 기업이다. 2. 이웃나라 일본은 벌써 최소한 두 달 전에 자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안전성 높은 백신 개발 가능성이 높은 선진국 제약회사들과 백신이 성공했을 경우에 대비한 도입 계약을 다 마쳤는데 이 나라를 이끄는 문재인 정권은
"미국 대선, 특별한 데이터가 나왔을 때는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 신운섭 서강대 화학과 교수...마냥 시간을 끄는 한국 선거소송 문제가 많다. 신운섭 (서강대 화학과 교수) 1. 미국 대선은 아직도 늦은 개표 진행, 재검표, 문제 제기로 인해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은 주가 현재까지 (미국 ET 11/9 (월) 1 pm, 한국시간 11/10 (화) 3 am) 가 8개 주입니다 (알라스카,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위스콘신, 조지아, 미시간, 펜실베니아, 아리조나, [참고자료 1]). 미국의 많은 언론들, 그리고,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B후보의 당선을 선언하고 축하하고 있지만, 너무 성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는 개표 과정 중 B후보의 표는 10여만표 증가하는 동안, A후보의 표는 거의 증가하지 않는 현상이 보인 것, 대통령 이외의 다른 선출직에 기표하는 다운 밸럿 (down-ballot)의 경우 보통은 20% 정도가 다운 밸럿에 기표하지 않는데, B후보의 경우만 이번에 33% 정도로 극히 높은 것, 미시간의 경우 B후보의 표가 수직적으로 증가할 때 다운밸럿 기표는 거의 0에 가까운 결과 등은 많은 생각을 가져다 줍니다. 미국
"선거가 이상하고, 증거가 이러니, 점검해보자"...이것이 왜, 문제가 되는가? 부정선거 증거물들이 도처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왜 그런 쓸데없는 소리 하느냐고 외치는 자들은 도대체 화성인인가, 아니면 금성인인가 민경욱(국투본 상임대표, 전 국회의원) *** 선거 부정은 민주주의 최대의 적입니다. 부정이 있었다는 기미만 보여도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라야 합니다. 하물며 저와 자유민주 애국 시민들은 분명한 부정의 증거들을 보고 소리치고 있습니다. 저는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의 결과는 아직 미국인들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현직 대통령이 앞장서서 부정선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법상 미국 언론이 당선 가능성을 높게 치면 그 사람을 당선인으로 인정하는 게 아닙니다. 각 주의 개표 결과가 확정되고, 그 주에 할당된 선거인단이 선출되고, 그 선거인단이 모여서 투표를 한 뒤에서야 차기 대통령이 확정됩니다. 지금은 어느 쪽의 주장이 맞는지 알 수 없는 혼돈의 시기입니다. 앞으로 투표 결과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법정에서 해결되면 모든 것이 분명해질 것입니다.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그 어떤 얘기를 하더라도 용납이 됩니다. 이런
" 의혹을 밝히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 한국과 미국 선거 의혹에 관하여 사실과 가치의 영역 구분해야...권순활 전 언론인 주장 권순활 (전 언론인) 1. 한국이든, 미국이든 선거과정에서 의심스러운 내용이 있으면 최종판단을 일단 유보하고 제기되는 모든 의혹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 석연치않은 점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건 각자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이나 선입관을 갖고 있느냐와는 별개의 문제다. 대선이나 총선 같은 국가적 선거가 지니는 무게와 국민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을 생각할 때 너무나 당연한 기본적인 원칙 아닌가. 2. 선거를 둘러싸고 상식적으로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잇달아 드러나고 제대로 진위가 밝혀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지금 세상에 무슨 선거부정이 있겠느냐며 의문제기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식의 일방적 주장은 객관적 설득력이 약하고 동의하기도 어렵다. 트럼프에 대한 개인적 호오의 문제나 결과적으로 바이든이 대통령 당선자로 공식적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확정될지의 문제와는 별개로 미국 현역 정치인 중 대표적으로 '반듯한 사람'으로 평가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나 당 중진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 차기 대선 후보인 테드 크루즈
출처: Michael Carruth * 아래는 이 모 교수가 남긴 글을 읽고 한 분이 남긴 의견입니다. (당신의 주장은) 진실에 대한 접근은 없고 현상에 대한 해석에만 너무 매몰되고 있어서 억지스럽게 보입니다. 학문도 분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학문은 진실 혹은 실체를 추구하는데, 거짓이 얼마나 현실을 왜곡하는지에 대한 검토가 전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수많은 부정선거 뉴스는 음모론 쯤으로 보거나 그냥 무시하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편하게 외면하고 자신이 원하거나 기대했던 결과에 부합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굉장히 의문이 듭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논란은 수사나 재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테지만, 굳이 그렇게 기다리지 못하는 것은 진실에 대한 접근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것 같아서 실망이 컵니다. 물론 저도 진실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 또는 내 나라가 어떻게 해야 하느냐가 중요하기에 남이나 다른 나라는 참고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친한 사이이거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사이라면 욕을 먹거나 다시는 안 볼 각오로 충고를 하거나 그냥 돌아서면 되겠죠. 그래서 더욱 아쉬운
* 11월 6일, 선거소송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전문입니다. 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미국민에게 미국의 선거 진실성을 보장하기 위한 절차와 관련해서 미국민에게 새로운 정보를 드리기 위해 왔습니다. 법적인 모든 걸 인정하면 법적인 기준에서 저는 쉽게 승리를 거뒀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불법적인 투표를 반영하면 다르겠습니다. 저는 굉장히 중요한 경합주를 지금 이겼습니다. 플로리다도 그중 하나고요. 인디애나와 오하이오도 그렇습니다. 굉장히 역사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여러 지역에서요. 2. 여러 지역에서 역사적인 투표 수로 이겼습니다. 그래도 예상 전망치를 빗나간 곳도 많았습니다. 여론조사가 간과한 점이었죠. 그래서 여론조사가 잘못된 점도 많았습니다. 언론을 통해서 잘못 보도된 점들도 있었습니다만. 저희는 그래도 상원도 이번에 유지를 하게 됐습니다. 상원 선거에서도 거듭 말씀드리지만 굉장히 훌륭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금 켄터키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 선거에 굉장히 많은 예산, 자금이 들어갔는데 그 결과가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하원에서도 한 번도 단 하나의 레이스도 지지 않았습니다. 3. 하원 선거에서도
새벽에 잠시 짬을 내서 미국 사전투표 부정 의혹을 살펴보았습니다. 마치 4.15총선이 끝난 이후에 한국의 부정선거를 추적하듯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을 투입해서 이 정도의 의심스런 결과가 나왔다면, 미국의 뜻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하면 다양한 사례들이 발견될 것으로 봅니다. 어떤 경우든 부정선거는 안됩니다. 앞으로 이 문제는 그냥 수면아래로 가라앉을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귀추가 주목되는 문제입니다. *** #1. 펜실베니아 사례 (2020.11.5. 02:30:49) 갑자기 10분 만에 제3의 후보 득표수가 크게 줄어들다. (1) 12:03 -> 12:15 제3후보의 득표수가 갑자기 4만표 줄어들었다 (2) 9:01 -> 9:12 제3후보의 득표수가 갑자기 1,6000표 줄어들었다. 출처: "펜실베니아도 떴네", 우한 마이너 갤러리 , 2020. 11. 05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ngks&no=1077970&_rk=Zxh&exception_mode=recommend&page=1&fbclid=IwAR39wD3lll
* 독자들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우편투표 부정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객관성이 위협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이 가진 위상을 미루어 볼 때 우편투표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래는 새벽에 받았던 '긴급기도' 요청의 글입니다. *** 긴급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 개표의 공정성과 조속한 마무리를 위하여 더 많은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오늘 새벽 2시 30분 쯤에 트럼프대통령과 펜스부통령께서 나와서 Speech 하셨습니다. 현재 무슨 이유인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마지막 우편투표의 개표가 잠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현재 개표가 남아있는 몇개주에서는 트럼프대통령과 공화당이 앞서고 있으며, 현재의 개표비율을 볼 때에, 트럼프대통령과 공화당의 승리가 거의 확정된 지역들입니다. 그동안 우체국을 통하여 배달되고 있는 조기우편투표가 민주당주지사가 장악하고 있던 주에서 전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우편투표를 통한 선거조작을 할려고 계획된 정체불명의 우편투표용지가 무더기로 곳곳에서 발견되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를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