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현지 시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서 “요 며칠 동안 큰일들이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기대할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정선거 관련해서 그는 “우리의 주장이 명확하게 전달되었다”라고 밝히며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요 며칠 동안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기대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2020 대선은 부정선거가 확실하게 이뤄졌고 우리나라에 망신이다”고 주장했다. “대선 때 발생한 부정선거는 마치 후진국에서 볼만한 부정행위가 발생했고 근거도 확인하지 못하는 투표지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왔다”고 주장했다.
“아무도 잘 알지도 못하는 기계들로부터 수많은 에러가 발생했고 그들은 단순 기계 오류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 오류들은 단순 오류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다.”
“그들은 현행범으로 잡혔다”고 주장하며 부정선거와 투표자 사기로 인해서 각 주에서 입법부가 개입해서 상황을 정리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각 주에서 트럼프 캠페인의 법률팀은 크고 작은 전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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