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태와 관련해서 윤 대통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점점 고조되고 있음" 그러나 실상 의료정책 못지않게 선거문제에 관한 윤 대통령의 선택은 엄청난 결정이었다. 한국호의 진로를 바꾸어 버린 대사건에 해당한다.

이제 한국에서 선거공정성 회복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많은 국민들은 처음부터 무관심했고, 관심을 가졌던 분들조차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외면한다고 해서 이 문제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이 문제로 인해 대다수 국민들의 당하게 될 비용을 제거할 수도 없는 일이다.

2024.07.30 14: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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