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문자 5건 공개, 한동훈의 꿈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누구든 꿈을 가질 수 있지만 쉽지 않은 일. 현존하는 선거제도 하에서는 국힘당이 어떤 후보를 내놓더라도 힘들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적이다. 똑똑한 사람들도 예외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개별 주식에 대해 공세적인 투자를 감행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렇지만 현행 선거제도 하에서 국힘당 출신들이 큰 자리를 얻을 가능성은 아주 낮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사실의 영역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