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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공병호칼럼] 3.9대선 서울지역, 총득표수 기준만으로 약 104만표 차이가 발생. 5%로 격차로 이재명 후보가 서울지역에서 패배하였다는 것이 선관위 공식 발표. 그러나 실제로 추정치는 17%로 패배한 것으로 나옴.

재야전문가가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를 수정한 다음 추정한 양 후보의 총득표수는 선관위 발표 선거데이터와 현저한 격차가 발생

1.  선관위가 발표한 3.9대선 서울지역 후보별 총득표수 (선관위 발표 토탈)

 

 

2. 재야전문가가 후보별 사전투표 득표수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한 다음 이를 수정한 후보별 총득표수 추정치(예상수정 토탈)

 

 

3.  3.9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와 심상적 후보로부터 일정한 비율로 표가 이동되었음을 확인하고

이를 정리한 내용. 최소 104만표 차이가 났음.  

 

 

4. 3.9대선에서 선관위는 총득표소 기준으로 이재명 후보가 5% 격차로 패배하였다고 발표했지만

재야전문가 추정치는 이재명(39%), 윤석열(56%)로 그 격차가 17%로 추정함.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5. 결과적으로 선거사기를 변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인 차이값(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이 현대 통계학으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있는 '통계적 변칙'이 나타남. 0~3%내에 머물러야 할 차이값이 10%를 훌쩍 뛰어넘고 있음. 사전투표에 대한 개입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