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수)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9.0℃
  • 맑음서울 19.7℃
  • 맑음대전 17.3℃
  • 맑음대구 17.2℃
  • 구름조금울산 18.8℃
  • 구름조금광주 20.4℃
  • 구름많음부산 20.8℃
  • 구름많음고창 16.9℃
  • 흐림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17.2℃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4.0℃
  • 구름많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16.3℃
  • 구름많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정치

대통령실, '尹처가 수사경찰 취임식行' 보도에 "확인 어려워"

"초청자 전체 명단 없어"

 

대통령실은 31일 윤석열 대통령의 처가 관련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관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청사 브리핑에서 해당 보도에 대한 입장을 묻자 "전체 (취임식) 초청자 명단은 갖고 있지 않다"며 "실제 그분(경찰관)이 초청받아 참석했는지 여부를 저희가 확인하기 참 어렵다"고 답했다.

 

앞서 뉴스버스는 윤 대통령의 장모인 최모씨와 장남인 처남, 김건희 여사 등이 연루된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 수사를 맡은 경기 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수사대 소속 A경위가 지난 5월 10일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돼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본 채널은 연합뉴스와 콘텐츠 이용계약을 맺었으며, 연합뉴스 콘텐츠는 본 채널의 편집방향과 무관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스토어 바로가기]